4, 5주 차에 이어 또 한 번 뒤쳐져버린 주간 회고 타임. 굳이 굳이 핑계를 대자면 페어님이 마지막 리뷰를 늦게 해 주셔서 그렇지만, 정말 핑계일 뿐이다. 이전에도 마지막 리뷰는 종종 늦게 받는 경우가 있었기에...😂 내가 게을러서라는 게 사실이자 팩트이다. (잠시나마 페어님 탓해서 미안해요) 역시 한 번 미루는 게 어렵지, 미루면 끝도 없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. 9주 차에 쓰는 7주 차의 회고란^^,,,, 내용이 기억이나 나려나...?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하지 않아서 그런지, 무지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. 호달달 두려워🥶 7주 차에 배운 내용을 키워드로 정리하자면 #앱과 #웹이다. 직접적인 개발까지는 아니지만, Front end 및 개발에 사용되는 API에 대한 개념도 학습하고, 앱이 어떤 유형..